
[맥스무비=이지영 기자]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던 2pm 멤버 닉쿤이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알 “지난 31일 닉쿤과 교통사고 피해자가 직접 만나 원만하게 합의했다.”라며 “아직 사건이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기에 닉쿤은 추후 경찰의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jyp는 닉쿤의 의견을 존중해 오는 8월 예정돼 있는 ‘jyp네이션’ 한국 및 일본 공연과 jyp팬스데이에 참석하지 않고 자숙하기로 했다..
앞서 닉쿤은 지난달 24일 오전 2시45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오토바이와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닉쿤의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콜농도 0.056%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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