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셀린 디옹에게 이런 모습이..." 파격 노출


[유코피아닷컴=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올해 44살의 가수 셀린 디옹이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

패션 전문 ‘V’매거진은 9월호를 통해 셀린 디옹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상반신을 드러낸 채 손으로 가슴을 감싸고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짓는가 하면 환상적인 뒤태를 과시하며 관능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2년 전 얻은 쌍둥이를 포함해 이제 세 아이의 엄마가 된 디옹은 6년 만에 새로운 홍보촬영에 임한 것.

디옹은 자신의 파격적인 변신에 대해 “사실 이게 진짜 내 모습”이라고 털어놨다.

또 “이번 촬영이 평소의 내 모습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조금 두렵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살면서 가끔은 일탈도 해 볼 필요가 있다. 난 무대에서는 진지한 모습을 많이 보이지만 사실 집에서는 트램펄린에서 뛰어 놀고 장난도 많이 친다”고 밝혔다.

한편 뛰어난 가창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미국에서는 '3대 디바'로도 불리는 셀린 디옹은 남편 르네 앙젤릴(70)과의 사이에 장남 찰스(11), 그리고 쌍둥이 에디와 넬슨(22개월) 등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특히 1997년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을 불러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사진=V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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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 채지훈 , ukopia.co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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