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서 줄리엔강과 윤세아는 어두운 링을 벗어나 이태원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으로 들어왔다.
이들은 바로 와인과 식사를 시키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윤세아의 주도 아래 서로에 대한 애칭 짓기가 시작됐고 윤세아는 불어로 '자기야'라는 뜻을 가진 '체리'라는 애칭을 갖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
| 우리 결혼했어요 |
뿐만 아니라 윤세아는 적절한 애교와 정색을 골고루 섞어가며 줄리엔 강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때로는 누나 같은 모습으로 "음주운전은 안된다"며 관리에 들어가거나 여동생 같이 어리광을 부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이후 윤세아 줄리엔 강 커플에 "첫 만남에 이런 속도는 처음 본다", "분량을 차지한 저력이 있었다", "남자들이 좋아할 행동만 골라서 한다"며 호평을 보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윤세아와 줄리엔 강의 첫 만남 2탄에 이어 함은정과 이장우의 이별 장면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