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줄리엔강 윤세아, '우결' 구세주로 급부상 '윤세아 교태폭발'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줄리엔강과 윤세아가 수위를 넘나드는 빠른 대화속도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서 줄리엔강과 윤세아는 어두운 링을 벗어나 이태원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으로 들어왔다.

이들은 바로 와인과 식사를 시키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윤세아의 주도 아래 서로에 대한 애칭 짓기가 시작됐고 윤세아는 불어로 '자기야'라는 뜻을 가진 '체리'라는 애칭을 갖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결혼했어요

이 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든 것이 줄리엔 강이었다면 윤세아는 이에 적절한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윤세아는 와인에 취한 듯 가끔 줄리엔 강을 오빠라고 불렀고 스스로 출산계획까지 털어놓으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뿐만 아니라 윤세아는 적절한 애교와 정색을 골고루 섞어가며 줄리엔 강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때로는 누나 같은 모습으로 "음주운전은 안된다"며 관리에 들어가거나 여동생 같이 어리광을 부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이후 윤세아 줄리엔 강 커플에 "첫 만남에 이런 속도는 처음 본다", "분량을 차지한 저력이 있었다", "남자들이 좋아할 행동만 골라서 한다"며 호평을 보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윤세아와 줄리엔 강의 첫 만남 2탄에 이어 함은정과 이장우의 이별 장면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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