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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이 정성 가득한 팬들의 생일선물을 한 아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생일선물을 들고 찾아온 팬들을 만났다.
현장을 지켜본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유재석의 40번째 생일을 기념해 DC인사이드 유재석 갤러리 회원들이 선물을 들고 '놀러와' 녹화장을 찾았다. 지난달 400회 특집 녹화 이후 올림픽 중계 등으로 결방이 이어지면서 '놀러와' 녹화가 약 1달만에 이뤄져 팬들의 방문도 녹화일에 맞춰 늦어졌다.
팬들은 8년간 '놀러와'를 지킨 유재석을 위해 감사패를 준비하고 유재석의 사진을 이용한 팬아트 작품을 마련하는 등 깨알 같은 선물 꾸러미를 안겼다.
마침 이날은 400회를 넘긴 '놀러와'의 개편 후 첫 녹화가 이뤄지는 날이라 팬들의 선물이 의미를 더했다. 팬들은 유재석은 물론 제작진에게도 센스 넘치는 선물을 보냈다.
국내팬은 물론이고 중국 전통의상과 머리빗, 족자 등 중국 팬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도 한아름 함께 전달돼 유재석을 더욱 기쁘게 했다. 유재석은 녹화를 앞둔 바쁜 시간에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환한 웃음으로 팬들을 배웅했다는 후문이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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