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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가 악플러들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정준하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참나. 세상엔 왜 이리 부정적으로 삐딱하게만 보는 사람이 많을까. 긍정적인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만 있다면 참 살 맛 나는 세상일 텐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준하는 "그렇다는 겁니다. 신경 안 써요. 난 즐겁고 행복한데"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1월 3일 정준하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것만 보고 살기도 힘든데"라며 속상함을 표했다.
이는 한 트위터리안이 보낸 악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악플러는 "다음 생에도 장가가셔야 될 텐데요. 미리 준비하세요. 정준하 장가가는 해는 지구 종말 하는 해"라는 글을 보냈기 때문. 이에 정준하는 "말씀이 좀 심하시네요. 트위터 하면서 처음 기분 나빠 보네요. 이래서 안 했던 건데"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정준하 악플 상처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플러들 말에 일일이 신경 쓰지 마세요" "악플러들 문제다 문제" "정준하씨 좋아하는 팬들이 더 많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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