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배우 이종석(22)이 26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통해 첫 드라마 주연에 도전했다.
이종석은 최근 세계닷컴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시트콤 ‘하이킥 3’를 끝내고 약 3개월 만에 찍은 드라마였는데, 처음에는 목소리조차 감이 안 와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어린 시절부터 비(정지훈), 강동원 같은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었다는 그는 “원래 우울하고 감성적인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찍은 ‘드라마 스페셜’은 그런 면에 부합하는 드라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작품보다는 자신이 할 몫을 챙기기에도 바쁘다고 신인다운 고충을 토로했다. 이종석은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면 내가 해야 할 것들 챙기기에도 무척 바쁘다”면서 “이번 작품은 내용이 좀 세다. 상대배우인 전익령 누나와 병원 베드신도 예정돼 있었는데, 심의에 걸려 다른 장면으로 교체되기도 했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이종석이 첫 주연을 맡은 단막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암 환자인 30대 주부 이신애(전익령 분)이 병원에서 다른 환자의 보호자인 공대생 윤정혁(이종석 분)을 만나면서 운명적인 사랑이 빠지게 되는 내용을 그린다. 26일 밤 11시45분 KBS 2TV 방송.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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