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5일 토요일

‘슈스케4’ 낚시편집 효과? 시청률 9.1% 껑충..동시간대 1위


[뉴스엔 전원 기자]
'슈퍼스타K4' 시청률이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8월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슈스케4) 2회는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Mnet+KM)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첫회 시청률 6.3%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어 버클리음대 출신 특공대 김정환 일병이 박진영 ‘HONEY’를 부르는 장면에서 최고시청률 10.7%을 기록했으며, 연령별로는 10대 여성(8.6%), 30대 여성(8%), 40대 여성(9.8%)에서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광주, 춘천, 마산, 울산 등에서 모두 두 자리수 평균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슈스케4'에는 난히 뭉클한 감동 사연의 주인공이 많았다. 시청자들은 지원자들의 가슴 아픈 사연에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꿈을 향한 그들의 열정과 뛰어난 노래 실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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