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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동혁(35)이 여배우 윤채영(28)을 상대로 대형 커피숍 투자계약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한 매체는 조동혁이 서울 신사동의 한 커피숍 대표인 윤채영 등 3명을 상대로 3억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동혁은 지난해 9월 윤채영의 권유로 커피숍에 2억5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윤채영이 경영 악화 등를 이유로 수익배당금 등을 지급하지 않자 위약금 1억원을 포함한 3억5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다.
한편 조동혁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서진우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윤채영은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영화 ‘악마를 보았다’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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