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5일 수요일

2PM 닉쿤 어머니, 태국 수재민 돕기 성금 쾌척 '훈훈한 부자'





[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어머니가 태국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지난 25일 닉쿤의 어머니 옌짓 허라웨차쿤 여사는 한국과 태국이 함께하는 우정 페스티벌 ‘2011 수재민을 위해 모두 함께’ 폐막식 무대에 올라 수재 성금을 전달했다.



이는 닉쿤의 어머니가 태국 현지에 조성된 2PM 팬클럽과 함께 성금을 모아 기탁한 것.



태국은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이어진 홍수에 국토 절반 이상이 침수되면서 700여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편 2PM은 태국의 홍수에 가장 먼저 1억3천만원의 수재민돕기 성금을 대한적십사자를 통해 전달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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